여러분 요즘 정수기 곰팡이가 난리입니다. 심지어 렌탈해서 관리를 받는 정수기임에도 불구하고, 까만 물때가 끼고 곰팡이가 슬어서 업체에 문제를 제기해도 모든 정수기는 결로로 곰팡이가 생길 수 있다는 답변을 받았다고 해서 충격을 받았어요. 그 기사를 접하고 집에 있는 정수기를 직접 분해해 열어봤더니 정말로 물 때와 곰팡이가 가득하더라고요. 게다가 딱 렌탈이 끝난 시점이라, 업체는 정수기가 오래되었다며 새 정수기를 권하는데 눈으로 본 이상 정수기를 바꾸고 싶지도 않았어요.그래서 물어봤더니 새로 교환하면 기존 정수기는 수거해 주지만, 지금처럼 계약을 해지하고 안 쓰는 경우는 제가 직접 폐기해야 한다고 하더라고요. 뭐 당연한 말이겠지만 그래도 화가 나는 건 어쩔 수 없었습니다. 막상 버리려고 하니까 몸통은 플라스..
생활 폐기물 올바르게 버리는 법
2026. 8. 1. 07:09